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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 Docurator 소개

문서를 처리하는 순서를 직접 구성하기

Deep Docurator는 문서 입력, 파싱, 청킹 같은 작업을 화면의 노드로 연결하고 실행 결과를 확인하는 문서 처리 제품입니다. 파이프라인은 이 노드들과 연결선으로 만든 처리 순서입니다. 문서마다 다른 처리 기준을 시험하거나, 검토한 구성을 프리셋으로 저장해 다시 사용할 때 활용합니다.

이 매뉴얼은 문서를 검색에 사용할 조각으로 나누려는 담당자를 위한 안내입니다. 첫 작업에서는 입력 → 파싱 → 청킹의 세 단계를 만들고, 생성된 청크에 필요한 문장이 남아 있는지 확인합니다. 추가 분류나 개인정보 처리 등은 기본 결과를 확인한 뒤 목적에 맞게 검토하세요.

입력에서 결과까지 이해하기

단계하는 일확인할 결과
입력처리할 파일을 지정선택한 파일명과 용량
파싱파일에서 읽을 수 있는 문서 내용을 추출원본에 대응하는 본문과 블록
청킹추출한 내용을 사용할 크기와 기준에 맞춰 분할청크 목록과 각 청크 본문

파싱 결과가 있다는 것과 청크 결과가 있다는 것은 다릅니다. 청크를 만들려는 작업에는 청킹 노드가 필요합니다. 반대로 원본이 제대로 읽혔는지 확인하려는 단계에서는 파싱 결과를 먼저 살펴보면 됩니다. 입력이 비어 있거나 앞 단계에서 내용이 누락되면 뒤 단계의 설정만 바꾸어 해결하기 어렵습니다.

시작하기 전에 확인할 것

제품에 접속할 수 있는 계정과 연습용 문서 한 개를 준비합니다. 파싱에 사용할 서비스가 설정되어 있어야 합니다. 실행 전에 필요한 설정이 빠졌다는 안내가 나타나면, 표시된 항목을 담당자에게 확인한 뒤 진행하세요. 제공받지 않은 연결 값을 임의로 넣지 않습니다.

처음에는 글자가 선명하고 내용이 짧은 PDF가 좋습니다. 원본을 쉽게 읽을 수 있어야 추출 결과와 분할 결과의 차이를 확인하기 쉽습니다. 이 안내의 연습 문장은 가상 자료이며 특정 조직의 업무 규정이 아닙니다.

문서를 읽는 순서

목적다음 문서
첫 파이프라인을 만들고 청크 확인시작하기
편집기와 설정 항목의 역할 이해주요 기능
분할 조건 비교와 프리셋 재사용반복 업무
규칙 문서를 나누는 연습활용 사례
실행 오류와 결과 누락 점검문제 해결

한 번의 완료 표시보다 원본의 의미가 결과에 보존되었는지가 중요합니다. 문서 종류를 늘릴 때에는 제목, 표, 조건 문장 등 해당 문서에서 중요한 항목을 추가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