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ep Docurator 활용 사례
연습: 안내문의 조건을 보존하며 나누기
다음은 문서 처리 구성을 익히는 가상 연습입니다. 실제 고객 사례나 처리 성능의 증명이 아닙니다. 목표는 짧은 규정에서 대상과 시점이 함께 읽히는 청크를 만드는 것입니다.
문서 작성 도구에서 아래 세 제목과 본문을 한 페이지 PDF로 만드세요. 글자를 이미지로 붙이지 말고 일반 텍스트로 입력하면 원문과 결과를 비교하기 쉽습니다.
| 제목 | 연습 본문 |
|---|---|
| 예약 | 회의실 예약은 이용 전날까지 신청합니다. 신청할 때 이용 시간과 참석 인원을 적습니다. |
| 취소 | 회의실 취소는 이용 시작 두 시간 전까지 신청합니다. 취소가 확정되었는지 신청 내역을 다시 확인합니다. |
| 이용 후 정리 | 회의실 사용 후 책상을 정리하고 개인 물품을 가져갑니다. 장비를 사용했다면 전원을 확인합니다. |
예약과 취소에는 모두 신청이라는 말이 나오지만 기준 시점이 다릅니다. 분할 결과에서 대상과 시점이 빠지지 않는지 확인하기에 적합한 자료입니다.
첫 결과 만들기
- 시작하기에 따라 입력 → 파싱 → 청킹을 연결합니다.
- 준비한 PDF를 입력 노드에 넣고 파일명을 확인합니다.
- 청킹의 전략을 재귀, 청크 크기를 1000, 청크 겹침을 200으로 설정합니다. 글로만 구성한 연습이므로 이미지 주석은 끕니다.
- 실행 후 파싱 결과에서 세 제목과 각각의 본문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 청크 결과를 열고 예약, 취소, 이용 후 정리 문장을 읽습니다. 문서가 짧아 청크 하나에 모두 들어 있어도 허용합니다.
이 단계에서는 청크 개수를 맞추려 하지 않습니다. 내용이 빠졌다면 파싱 결과와 청크 결과 중 어느 단계에서 누락되었는지 먼저 구분하세요.
더 작은 조각과 비교하기
청크 크기만 500으로 바꾸고 같은 파일을 다시 실행합니다. 전략과 겹침은 그대로 둡니다. 결과가 나뉘었다면 앞뒤 조각을 읽고 “두 시간 전”의 기준이 이용 시작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크기 변경 후에도 결과가 같다면 문서 길이와 분할 경계 때문에 차이가 없을 수 있습니다.
| 확인 질문 | 검토 기준 |
|---|---|
| 취소 규칙임을 알 수 있나요? | 취소라는 행동과 회의실이라는 대상이 드러남 |
| 시간 조건이 온전한가요? | 이용 시작 두 시간 전이라는 기준을 확인 가능 |
| 예약 조건과 혼동하지 않나요? | 전날 신청 규칙이 예약에 대한 내용임을 구분 가능 |
| 새 정보가 섞이지 않았나요? | 원본에 적지 않은 규정이 결과에 추가되지 않았는지 대조 |
두 결과 중 실제 활용 목적에 더 적합한 구성을 선택하고 그 이유를 메모합니다. 선택한 구성을 저장하려면 반복 업무의 프리셋 절차를 따릅니다.
실제 문서에 적용할 때
긴 매뉴얼은 제목 간 관계를, 표가 포함된 문서는 항목과 값의 대응을 추가로 확인하세요. 이 연습은 짧은 텍스트 문서만 다루므로 스캔 문서나 복잡한 표의 품질까지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문서 유형이 바뀌면 대표 자료로 다시 검토합니다.
원문에 있는 문장이 결과에 없으면 문제 해결을 따라 입력, 파싱, 청킹 순서로 점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