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ep Flow 활용 사례
연습 상황: 회의 메모를 참석자 안내로 바꾸기
다음은 매뉴얼을 따라 해 보기 위한 가상의 독서 모임 사례입니다. 실제 고객의 도입 사례나 성과를 뜻하지 않습니다. 텍스트 요약과 문장 작성을 지원하는 Dify 대화형 앱이 연결되어 있다고 가정합니다. 준비가 필요하면 시작하기를 먼저 진행하세요.
이 업무에서는 앱에 새로운 정보를 찾게 하기보다, 주어진 사실의 표현을 바꾸는 일을 맡깁니다. 원문이 짧고 정답으로 남겨야 할 값이 분명해 첫 응답을 평가하기 좋습니다.
입력 자료와 원하는 결과
다음 메모를 사용합니다.
가상 독서 모임 운영 메모. 모임은 금요일 오후 3시, 작은 회의실에서 진행한다. 참석자는 읽고 싶은 책 제목 하나를 준비한다. 간식 제공 여부는 미정이다. 신청 마감일은 정하지 않았다.
원하는 결과는 참석자에게 보낼 안내문 초안입니다. 시간·장소·준비물을 담고, 결정되지 않은 두 사항은 확정된 것처럼 쓰지 않아야 합니다. 앱이 만들어 낸 문장을 실제로 발송하는 일은 이번 실습에 포함하지 않습니다.
수행 순서
- 연습용 앱에서 새 대화를 엽니다. 위 메모를 붙여 넣고 다음 요청을 함께 보냅니다.
- “위 메모만 사용해 참석자 안내문 초안을 작성해 주세요. 제목 한 줄과 본문 세 문장으로 써 주세요. 시간, 장소, 준비물을 빠짐없이 담고 미정 사항은 확인 필요로 표시해 주세요.”
- 응답을 아래 기준표와 비교합니다. 제목이나 말투보다 사실이 먼저입니다.
- 간식이나 신청 마감일을 확정한 문장이 있다면 “간식 제공 여부와 신청 마감일은 미정입니다. 확정 표현을 없애고 나머지 정보는 유지해 주세요”라고 같은 대화에서 수정 요청을 보냅니다.
- 수정된 초안에서도 시간과 장소가 바뀌지 않았는지 다시 확인합니다.
응답이 매번 같은 문장일 필요는 없습니다. 요청한 형식과 사실의 보존 여부를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결과를 판단하는 기준
| 원문 항목 | 초안에서 확인할 것 | 수정이 필요한 예 |
|---|---|---|
| 금요일 오후 3시 | 요일과 시간이 유지됩니다. | 토요일 또는 오후 2시로 바뀝니다. |
| 작은 회의실 | 장소가 그대로 표시됩니다. | 큰 회의실로 바뀝니다. |
| 책 제목 하나 | 참석자의 준비 행동이 분명합니다. | 책을 구매해 오라고 덧붙입니다. |
| 미정 사항 두 개 | 확인이 필요함을 드러냅니다. | 간식 제공이나 신청 마감일을 확정합니다. |
형식만 맞고 사실이 틀린 결과는 완료로 보지 않습니다. 자료를 다시 제시해도 같은 오류가 반복되면 앱 제공 담당자에게 이 업무가 앱의 용도에 맞는지 확인하세요.
내 업무에 응용하기
검토를 마친 뒤 대화 제목을 “독서 모임 안내 검토”로 바꾸면 이후 수정할 때 찾기 쉽습니다. 자세한 정리 방법은 반복 업무를 참고하세요.
실제 업무에 적용할 때는 원문에 확정 정보와 미정 정보를 구분해 적습니다. 앱이 알아서 조직의 최신 규정을 알고 있다고 가정하지 말고 이번 안내에 필요한 내용을 직접 제공하세요. 응답이 없거나 대화가 달라 보일 때는 문제 해결에서 입력과 기록을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