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Deep Flow 반복 업무

이전 대화를 찾아 수정 요청하기

이 절차는 Dify 대화형 앱에서 이미 한 번 결과를 받은 업무를 이어갈 때 사용합니다. 첫 질문을 다시 만드는 대신 기존 결과의 어떤 부분을 바꿀지 지정합니다. 먼저 대화가 속한 앱 이름과 기존 결과의 주제를 기억해 두세요.

  1. 앱 목록에서 이전에 사용한 앱을 엽니다. 다른 앱에서 같은 제목을 찾는 실수를 피하려면 앱 이름부터 확인합니다.
  2. 대화목록에서 해당 대화를 선택합니다. 제목만 보지 말고 이전에 보낸 메모와 답변이 맞는지 읽습니다.
  3. 변경 사항만 구체적으로 적습니다. 예를 들어 “앞서 만든 독서 모임 안내에서 장소만 큰 회의실로 바꾸고, 금요일 오후 3시는 유지해 주세요”라고 요청합니다.
  4. 새 응답에서 변경한 장소와 유지할 시간을 각각 확인합니다. 변경 요청이 반영되더라도 기존 정보가 함께 바뀌었으면 다시 수정합니다.

최종 결과가 처음 자료와 달라졌다면 어느 내용이 후속 요청에서 바뀌었는지 구별해 보세요. 이 확인은 원문 오류와 의도한 수정이 섞이는 일을 줄여 줍니다.

자주 쓰는 업무를 이름과 고정으로 정리하기

대화가 늘어나면 자동으로 붙은 제목만으로는 같은 종류의 업무를 구별하기 어렵습니다. 예를 들어 “독서 모임 안내 초안”처럼 주제와 결과물을 함께 적는 방식을 권합니다.

  1. 정리할 대화를 열고 대상이 맞는지 확인합니다.
  2. 대화목록의 해당 항목에서 점 세 개 메뉴를 열고 대화 제목 변경을 선택합니다.
  3. “독서 모임 안내 초안”을 입력하고 변경을 확정합니다. 제목 변경 성공 안내와 목록의 새 제목을 확인합니다.
  4. 같은 항목의 메뉴에서 고정을 선택합니다. 고정 표시가 보이고 목록 위쪽에 배치되는지 확인합니다.
  5. 다음에 앱을 열면 해당 제목을 선택해 내용을 확인한 뒤 이어 씁니다. 더 이상 자주 쓰지 않으면 고정 해제를 선택합니다.

고정은 새로운 결과물을 만들거나 대화 내용을 바꾸는 작업이 아닙니다. 삭제할 필요 없이 다시 찾기 쉽게 목록을 정리하는 용도로 사용하세요.

새 주제는 새 대화에서 시작하기

이전 업무와 관계없는 자료를 다룰 때는 새 대화를 선택합니다. 예를 들어 독서 모임 안내를 완성한 뒤 별도의 물품 점검 메모를 정리한다면, 새로운 목적과 자료를 처음부터 적는 편이 결과를 검토하기 쉽습니다.

  1. 현재 답변을 검토하고 이어서 수정할 내용이 없는지 확인합니다.
  2. 대화목록에서 새 대화를 누릅니다.
  3. 새 자료와 원하는 결과를 함께 입력합니다. “앞서와 같이”라고만 적지 말고 “품목과 확인 여부를 표로 정리해 주세요”처럼 필요한 형식을 다시 설명합니다.
  4. 새 응답에 이전 업무의 시간·장소 등이 섞이지 않았는지 확인합니다.

새 대화 이후 앱별 초기 양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 양식에 필요한 값을 모르면 임의로 채우지 말고 앱 제공 담당자에게 확인합니다.

반복 업무의 완료 기준

대화를 다시 여는 데 성공한 것만으로 수정이 끝나지는 않습니다. 선택한 앱과 대화가 맞고, 변경 요청이 반영되었으며, 유지할 정보가 보존되었을 때 완료로 판단하세요. 구체적인 입력과 결과 비교는 활용 사례, 기록이 보이지 않을 때의 확인은 문제 해결로 이어집니다.